어제 귀국해서 후기 남깁니다.~~^^
1월 26일~ 30일 4박 5일간의 보라카이 가족 여행(7명)이었는데요~!
칼리보 공항에 도착했을때 비가 많이 내려 걱정했는데 가이드맨에서 준비한 밴을 타고 카티클란 항구에 가는 도중 날씨가 맑아져 기대와 설렘으로 항구에 도착 했습니다.
카티클란 항구에서 가이드맨 에이와의 첫만남~~~작은체구에 선한 얼굴의 청년
항구에 도착 후 우리 가족의 짐을 다 케어 하며 신경 쓸것 하나 없이 섬세하게 챙겨 배에 실고 보라카이 리조트에 도착해 리조트 체크인 까지 일사천리로 완료^^
와~~~~우 퍼펙트^^ 가이드맨
4시 30분 체크인 후 보라카이의 디몰과 화이트 비치를 안내해 주었습니다.
너무 이국적인 해변의 풍경에 넋을 놓고 감탄만~~이거 실화냐!!!!!
화이트 비치를 걸은 후 저녁식사 장소로 한식당 소개를 부탁드리니 친절하게 안내 해 주셨습니다.
4박5일 일정 중 저희가 원하는 스케쥴 조정을 가이드맨 에이에게 부탁했을때 한번의 NO없이 다 수용해 주었습니다.
심지어 저희 남편은 보라카이에서 이발을!!!
자유로운 패키지 일정과 친절한 가이드맨 에이 덕분에 보라카이 구석 구석을 돌아보며 편안하고 자유로운 일정으로 불편함 없이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스킨스쿠버~선셋 세일링 ~호핑투어~랜선투어~~단독으로 진행되니 너무 여유롭고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가이드 에이 수영 정말 잘 합니다. 아이들 바다에서 수영할때 수중 촬영까지 완벽하게 해주셨습니다.
아름다운 물고기들을 바라보면 감탄이 절로~~~~~나옵니다.
한국에 돌아온 지금도 보라카이에서의 4박5일의 여행이 꿈을 꾼것 같은 느낌입니다. 여행은 설렘과 즐거움으로 시작되어 피곤함으로 마무리 되기 쉬운데 보라카이는 저희 가족에게 휴식과 좋은 추억만을 선물해 준것 같습니다.
친절한 사람들과 아름다운 섬 보라카이
편안한 여행을 만들어준 가이드맨
선한 필리핀 청년 가이드 에이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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