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3일~27일까지 4박 5일로 가족, 친구와
여행을 떠났다.
영어도 못하고, 이동하는것도 복잡하고..이래저래 걱정이 많았지만 보라카이 1등 가이드맨 덕분에
아주 편하고 쉽게 여행할수 있었다.
공항 도착후 허둥대는 우리를 가이드맨 표지판을 들고 계신 기사님이 친절히 배타는 곳까지 데려다
주셨고, 웃는 모습으로 우리를 맞아준 크리스..
......첫인상은 그져 개구지고 착한모습의
젊은 청년이었다.
가방도 다...들어주고, 한국말도 엄청 잘해서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없었다.
우리는 2일 투어팩을 신청했는데...사전에 미리 설명, 안내를 잘해주신 judy님 덕분에 미리 걱정할
필요도 없이 사전준비를 철저히 할수
있었습니다...(감사)
물을 무서워해서 스킨스쿠버 다이빙을 할 수있을까 걱정했지만, 한국인 강사님께서 친절히
자세히 설명해주고, 사전에 미리 연습도 많이 해서
너무 재밌게 다이빙체험을 했다.
솔직히 다이빙체험후 스노클링을 하니....스노쿨링이
조금 시시한 느낌??이 들정도였다..^^
세일링보트도 아름답고 멋진배경으로 할 수 있도록 judy님이 일정조정도 해주시고
덕분에 인생삿도 건지고, 아름다운 배경에 눈물이
날정도 였다..^^
중식, 석식 모두 한국인 입맛에 잘맞는 곳이었고, 둘째날에 먹은 쌀국수는 마치 해장국처럼
시원~~한 느낌??
둘째날에 스노쿨링을 했는데...우리 이쁜 가이드
크리스 덕분에 수영못하는 우리는 안전하고
즐겁게 스노쿨링을 즐길 수 있었다.
날씨가 햇빛쨍쨍은 아니어서 체험하고 나왔을때
조금 추웠는데..크리스는 덜덜 떨면서도
과일을 아주 이쁘게 깍아주었다.
시원한 맥주도 준비해주고, 중간에 재밌는 게임도 했다....가위바위보로 아이스버킷 챌린지도 했다
다행히 내가 안걸리고 늠름한 울 조카가 걸렸다..^^
먹느라 바빠서 음식사진을 거의 못 찍었지만,
가이드맨이 왜 1등인지 알 수 있을 정도로
맛있고, 유명한 식당으로 예약이 되어있었다.
보라카이는 워낙 치안도 잘 되어있고, 돌아다니기
어렵지 않아서 화이트비치와 디몰은 하루에
한번씩 다녔던것 같다
다니다 보니 가이드맨 사무실도 똭 ~~~ 보여서
뭔가 안심되는 느낌을 받을수 있었다..
오징어게임의 영희도 보고....^^
식당, 마사지 곳곳마다 고양이가 있는데....한국 고양이와는 틀리게 너무 온순하고 애교가 철철~~~
얼굴생김새는 마치 사자같은느낌??...^^
4박 5일 여행을 마치고 일정이 너무 짧아서
아쉬움이 있었지만...
가이드맨 덕분에 더욱 즐겁고편안히
여행한것 같습니다
매일 일정을 전달해주신 judy님, 항상 웃는모습으로 우리를 맞이해준 크리스가이드님
건강히 오래오래 가이드맨과 함께해 주세요
다시 보라카이 여행가면 꼭 다시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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