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19까지 보라카이로 처음 가족여행을 떠났어요.
여행지를 보라카이로 정해두고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홈쇼핑이나 여행사는 다른 일행들과 함께 이동해야 할수도 있고 아무래도 자유롭지 못할거라는 생각에 여기저기 블로그며 여행후기를 서치하던 중 '보라카이 가이드맨'을 알게 되었어요. 보라카이 뿐만 아니라 동남아 여러지역에 지점을 두고 있어서 믿음이 갔어요. 견적부터 일정까지 완변하게 준비해 주셨죠. 제가 준비할건 무거운 캐리어와 들뜬 마음 뿐이었어요^^
보라카이 여행은 가이드'크리스'님과 함께했는데 한국말 왜케 잘하세요 ㅎㅎ 세심하게 챙겨주고 신경써주셔서 여행내내 즐겁게 다녀왔답니다.
'크리스'님 사진 진짜 잘찍어요~울남편 인생사진으로 찜!
식사때마다 메뉴판도 직접 가져다주시고 아이들이 이것저것 물어봐도 귀찮은 기색없이 친절히 설명도 해주셨어요.
큰아들이 크리스를 형이라고 부르겠다고 ㅋㅋㅋ
씨푸드 식당에선 그냥 보내기 아쉬워서 이슬이도 같이 한잔^^
호핑투어때 작은 아들이 스노쿨링 하기 싫어했는데 크리스 가이드님이 낚시를 같이 해주신 거예요!! 물고기가 느면 나오고 느면 나오고 ㅋㅋㅋ 작은 아들은 크리스와 같이 한 낚시가 제일 잼있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크리스'님이랑은 찍은 사진이 한장도 없다는 ㅠㅠ
사진 찍으러 다시 보라카이로 GO GO!!!
4박5일이 너무 짧게만 느껴졌던 보라카이 여행이었습니다.
좋은 여행 함께해준 가이드맨과 '크리스'가이드님께 진짜 감사드려요^
보라카이 여행이 고민이신 분들 가이드맨과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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