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 버렸어요.
너무 순수하고 밝은 웃음을 가진 보용 가이드님 덕분에 아이들과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같이 식사 하고싶었는데 괜찮다하셔서
우리가족만 먹기 미안했어요.
한국어도 잘하시고 불편한거 하나도 없었어요^^
가는곳마다 사진 포인트 알려주시고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흐려서 그게 제일 아쉬웠어요.
보라카이 여행, 가이드맨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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