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으로 가는 여행은 처음이라 불안했는데, 친구들의 배려와 현지 가이드 크리스의 친절함으로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었다.
스쿠버 다이빙, 세일링보트, 호핑투어, 멋진노을, 모두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게 되어 행복하다. 크리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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