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여행은 기존 여행 즉 관광과는 다른 체험과 액티비티를 해서 이 나이 색다른 경험이었다 뭐처럼 물에에서 아이처럼 신나게 놀았다 스쿠버다이빙. 세일링 모두 처음하는거라 신나고 넘 멋졌다
가이드맨의 현지 가이드 크리스는 친절하고 성실하게 우리를 안내해주는 따듯한 가이드였다 작은체구에 각각 들으면 되는 짐을 혼자 다 들어주고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하면 슈퍼맨처럼 달려와 해결해주었다
이번에는 친구들이랑 갔지만 다음에 가족과 함께 가면 다시 만나고 싶은 가이드맨이다
그리고 지인에게도 소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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