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처음으로 가이드맨을 통해서 해외를 가봤습니다. 처음에는 해외에 대한 걱정이 참 많았습니다. 기분 좋고 추억 쌓으려고 간 여행인데 밥이 맛 없거나 즐겁게 즐기고 오지 못하면 어쩌지라는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걱정이 무색하게 즐겁게 놀고 올 수 있었슥니다. 먹었던 음식들이 모두 우리나라와는 맛이 다른 현지의 맛이 나지만 거부감이 없고 오히려 맛있었습니다. 또한 물 속에서 노는 것을 싫어한다고 생각했는데 생각 이상으로 굉장히 재밌게 놀고 올 수 있었습니다.
스노쿨링도 처음 해봤었는데 예쁜 바다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크리스가 직접 물 아래로 들어가는 저희 대신 카메라로 바다 밑을 찍어줘서 좋은 추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굉장히 친근하게 다가와준 덕분에 대화도 많이 해보고 저의 해외에 대한 이미지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휴양하러 가고 싶을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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