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처음 내려서 가이드맨 전용 차량을 타고 까띠끌란 선착장까지 이동해서 만나게 된 초코 가이드!
처음 만났을때부터 항상 밝게 웃고 인상이 너무 좋아서 믿음이 더 갔던거 같습니다.
8년 만에 떠나는 해외여행이라 설렘 반 걱정 반인 보라카이 여행에서 초코 가이드를 만나 여행 내내 너무 편하고 행복한 여행을 즐길 수 있었고, 이쁜 사진 많이 남겨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다음에도 가이드맨을 통해 초코 가이드 꼭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초크 아닌 초코 가이드
초코 가이드가 찍어준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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