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여행가기전 고민을 많이 했는데 결국 간걸 잘했다는 생각이 되네요 신랑빼고 첨으로 둘이가는거라 걱정이 많았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주셔서 넘 편하게 잘다녀왔어요 출발예정인날 태풍이와서 하루 늦게 갔지만 날씨도 엄청 좋아서 너무 좋았어요 특히 제가 영어가 넘 힘든데 그럴때마다 가이드님이 다 알아서 얘기해주시고 현지분인데도 한국말도 잘해서 걱정한걸 후회할정도였어요 딸도 엄청 좋아하고 사진도 넘 열정적으로 찍어주시고 넘 행복한 3박4일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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