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아빠 환갑을 맞이해서 다낭으로 여행을 갔다왔어요! 부모님과 함께가는 여행이라 편하게 다녀오고 싶어서 방벚을 찾아보다 가이드맨을 알게되어 바로 예약을 하게됐어요ㅎㅎ
공항 도착해서 은미가이드님을 만났는데 밝은 모습으로 인사해주시고 짐도 같이 들어주려하셔서 마음이 너무 감사했어요? 첫날은 자유여행을하고 둘째날부터 일정시작이였는데 호텔로 같이 이동해서 체크인도 대신 해주셨어요!
(사실 현지언어가 익숙하지않아 번역기나 영어를 써야해서 고민이였는데 대신 해주셔서 마음 편하게 기다리기만 하면 됐어요ㅎㅎ)
둘째날부터 가이드님과 함께하는 일정~
은미가이드님 중간에 아빠가 현지시장에서 과일을 사고싶다 하셨는데 일정중간에 시간을 내서 과일도 살 수 있게 도와주시고 마지막 롯데마트 일정에서도 현지에서 인기있는 제품들도 소개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엄마가 다음에는 발리를 가고싶다 하셨는데 다음일정도 가이드맨과 함께 가보려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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