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과 저희 가족 (남편 아내, 초3 ) 이렇게 여행을 떠났습니다.
처음가는 베트남여행 자유로 여행할수도 있을만큼 편리하긴 하지만 정보도 없었고 시간도 없었기 때문에 단독패키지를 선택했어요.
다낭에 도착하니 9시정도 되었었는데, 가이드님이 여자분이어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같은 여자로서 여자 가이드분이 편하니깐요! 너무 어려보이셔서 결혼 안하신줄알았는데 아이까지 있다고해서 한번더 놀랐고, 한국말을 너무나 잘하셔서 두번 놀랐습니다.
시아버님이 예전에 수술을 하셔서 활동하시는데 조금 불편하실수도 있는데 늘 웃는모습으로 저희가족을 맞아주시고, 정서도 한국인과 정말 비슷하셔서 농담도 한국인과 비슷하게 하면서 불편함없이 3박 5일을 보낼수가 있었어요~
처음하는 베트남여행을 타오 가이드님 덕분에 한번더 오고싶을 정도로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케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사진은 얼마나 잘 찍어주시는지, 전문가가 계시니 인증샷 남기기에도 딱이었어요!
저희 여행하는동안 조금 덥긴했지만 비가 내리지 않아서 수월하게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여행하는 동안 저희 아이 손잡아 주시고. 시어머니 손잡아주시면서 상냥하고 싹싹하게 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어요
적게 일하시고 많이 버세요!
헤어질때 눈물 날뻔한거 꾹 참은것은 안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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