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안 가이드님과 함께 즐거운 여행 잘 마치며..
((1일차날))
가이드님이 일정표대로 차분하게 잘 진행해주셨어요.
10시 30분에 숙소에서 만나 하루 일정을 시작했는데, 이동할 때마다 중간중간 설명도 해주시고 편하게 이끌어주셔서 좋았어요.
링엄사에서는 간단히 둘러보면서 소원도 빌고 여유 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점심 식사도 무난하게 잘 나와서 만족스러웠어요.
이후 한시장에서는 자유롭게 쇼핑할 수 있었는데, 흥정하는 재미도 있어서 여행 느낌이 제대로 났어요.
마사지로 피로도 풀고 나니 훨씬 가벼워졌고, 차밍쇼는 베트남 문화를 느낄 수 있어서 생각보다 볼만했어요. 중간에 아리랑도 나와서 괜히 반갑더라고요.
저녁 식사까지 마치고 다낭 야경을 보는데 하루가 알차게 지나간 느낌이었고, 마지막까지 숙소에 안전하게 데려다주셔서 편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링엄사에서 소원 빌고 단체 사진^^
점심식사~
((2일차))
둘째 날도 일정이 알차게 잘 짜여 있었어요.롯데마트 쇼핑부터 콩카페, 핑크성당까지 여유 있게 둘러볼 수 있었고, 마사지로 피로도 풀 수 있어 좋았어요. 오행산과 바구니배 체험은 색다른 재미였고, 호이안 야경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하루가 바쁘면서도 지루할 틈 없이 만족스러운 일정이었습니다.
바구니 배(한국노래 하시는데 잘 하세요~)
((3일차))
마지막 날이라 아쉬운 마음이 컸어요.
바나힐에서 아이들 놀이기구도 타고 케이블카 풍경도 정말 멋있어서 기억에 남았어요.
한강 유람선까지 타며 여행 분위기를 끝까지 느꼈고, 저녁으로 먹은 삼겹살 무한리필과 김치찌개도 정말 맛있었어요.
스톤 마사지로 편하게 마무리하고, 마지막까지 공항까지 데려다주시며 배웅해주셔서 더 인상 깊었어요.
앞으로 여행은 가이드맨과 함께하고 싶어요.
바나힐 케이블 카
두안 가이드님, 잘 지내세요.
덕분에 저희 가족 모두 좋은 추억 만들 수 있었습니다.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끝까지 함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꼭 다시 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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