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들이 함께한 다낭여행에 타오 가이드님과 함께 했어요.^^
같이 오지 못한 막둥이 동생과 나이가 비슷하기도 하고 예민한 저희 엄마를 저희보다 더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오히려 저희보다 친딸같았더라는 ㅎ
한국 돌아가는 날 속이 안좋은 엄마를 걱정해주시고 현지 약국에서 약사는것도 도와주시는 모습에 완전 감동했어요.?
일정동안 변수도 많았는데 최대한 맞춰주셔서 타오님이 함께 하지 않았더라면~ 가이드맨 안하고 자유로 갔더라면~ 하며 매번 가슴을 쓸어내리며 ㅎ 다녔어요.^^
여행다녀오고 주변 지인들께 가이드맨 홍보 하고 있답니다.^^
우리 타오가이드님 항상 건강하시고 가이드맨에 인기짱짱!ㅎ 가이드로 승승장구 하시기를 ♡ 바라요.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