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과 함께하는 2회차 여행!
부모님을 모시고 3대가 함께 다낭, 호이안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신짜오!’ 밝게 인사하는 가이드님 덕분에 여행의 시작부터 기분이 좋아졌다.
늦은시각 도착이었지만 가이드 맨의 픽업으로 안전하게 숙소에 도착했다.
우리 가족의 여행 시작은 환전부터였으나.. 밤 늦은 시각 인출 기계가 카드를 ‘꿀꺽’해버리는 일이 생겼다.
늦은 시각이었지만 가이드님과 연락이 쉽게 닿았고 잘 해결되어 여행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
가이드맨과 함께 하는 여행이 아니었다면.... 상상하기도 싫다..
한시장-누이탄타이 온천 워터파크-사랑의다리-링엄사-핑크성당-엘스토어-오행산-호이안-바나힐
다낭은 볼 것, 경험할 것, 맛볼 것, 살 것 등 경험하고 싶은 것이 많은 곳인 만큼
우리 가족의 다양한 의견이 모두 반영된 맞춤 일정으로
기사님의 빠른 픽업과 안전운전, 가이드'Soo'님의 친절함이 적절히 가미된 행복이 가득한 여행이었다.
이번 여행에서 우리 아이는 가이드'Soo'님과 정이 들었는지 떠나기 하루 전부터 눈물을 흘렸다..
가이드님과의 이별이 걱정되어 우는 아이로 인해 우리 가족의 다음 여행도 ‘가이드맨’ & ‘가이드 Soo 님’과 함께 할 예정이다.
이것으로 가이드맨 3번째 이용이 확정되었다.
역시 가이드맨은 모르는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함께 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3대가 함께한 우리 가족여행을 좋은 기억과 행복한 추억으로 가득 채워준 가이드맨 고맙습니다.
우리집 9살 꼬맹이의 여행후기도 함께 첨부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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