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은 링엄사, 누이탄타이 온천, 야경 관람 등을 했습니다!!
힘드실법도 한데 계속 사진찍어주시는 타오 가이드님 덕분에 인생샷 정말 많이 건졌고,
우리가족이 꽃 이름이라던가, "저 깃발은 무슨 깃발이에요?" 이런 소소한 거까지 여쭤봤는데
자세하고 정확하게 다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유익했습니다
차를 타고 가다가도 중간중간 "옆에 저 건물은 카지노 건물이에요~" "저 소는 물소예요" 이런것도 알려주셨습니다!
(무한 감동ㅠㅠ)
한국인이 저보다 한국말을 더 잘하셔서 ..저보다 더 한국인의 자격이 있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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