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아내와 딸과 다낭으로 4박6일 자유여행후 너무 좋아서 동네 지인부부와 함께 2월 23일 4박6일로 가이드맨 우리만의 패키지로 다녀왔습니다.
한달만에 다시가는데도 가기전에 또 설레고 기대됬어요 ㅎㅎ
가이드맨에서 호텔및 비행기도 예약 다해주시고 너무 편하게 여행 준비를 했습니다
첫날 다낭 공항 도착후 톡으로 반바오 가이드님과 대화후 출국장에서 환하게 웃으시며 저희를 반겨 주셨습니다. 공황 입구에서 단체컷(그래봐야 4명 ㅋ) 찍어주시고 5성급 골든베이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이동중에 일정및 여러가지 필요한 설명 들으면서 호텔에 도착 했습니다. 도착해서도 반바오님이 체크인 다해주시고 과일 선물세트도 주셨답니다.
도착 첫날 밤과 24일인 다음날은 두 부부만의 자유여행으로 계획했어요. 1월에 한번 와봤다고 조금은 자신있었네요. ㅎㅎ
첫날 밤에는 호텔에 짐 내려 놓자마자 그랩으로 다낭 시내 쌀국수 집으로 이동후 다낭에서의 첫식사와 한잔을 하고 호텔로 복귀후 근처 마트에서 소주와 간단한 안주 구매해서 호텔방에서 2차했네요 ㅎㅎ
24일 두번째날 저만 빼고 다 맛난 조식먹으러. 어제 저녁에 과음한 탓에 못일어났어요.ㅡㅡ
세분의 성화에 겨우 추스르고 일어나 골든베이호텔 최상층에있는 수영장에서 수영 실컷하고 그랩타고 한시장으로 고고씽. 3명은 한시장 관광 저는 VP ATM찾아 환전하러 수수료가 무료라 ㅋㅋ
추가로 커피한잔씩들 하고 냐고비엔으로 점심먹으러갔어요. 와우 맛난것들. 맛나게들 잔뜩먹고 한강변 둘러본후에 비케비치로 고고씽.
역시나 해변 짱 멋져요. 여기서 실컷 산책하고 소화후에 베니2 해산물 식당에서 만찬후에 호텔로 복귀후 또 호텔에서 한잔하고 내일 조식을위해 일찍 잤습니다.
다낭 3번째날 25일 드디어 투어 시작날.
일찍 일어나 조식 맛나게 먹고 10시30분에 로비에서 반바오 가이드님과 만나서 첫째날 투어 시작했습니다.
링엄사, 누이탄타이 온천파크, 전신 맛사지, 다낭 야경 일정으로 돌았습니다. 점심 저녁도 진짜 제일 맛난집들로만 갔어요. 여러가지 투어 해봤지만 음식이 최곱니다.
저녁에는 일정에 없는 선짜 야시장 가고싶다고 하니 흔쾌히 알았다하셔서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 주셨습니다. 사랑합니다 반바오님 ㅎㅎ
늦은 호텔복귀후 또 한잔이 아쉬워 호텔 수영장옆 바에서 한잔 더먹고 취침. ㅋ
26일 둘째날 투어시작.
오늘도 역시나 이른 조식후 10시30분에 반바오님과 호텔 로비에서 도킹. ㅎㅎ
오늘은 핑크성당, 한시장, 콩까페, 발마사지, 마블마운틴, 바구니배, 호이안까지 바쁘게 돌았네요
오늘도 예정없는 약국 말씀드렷더니 싸게파는곳을 안내해주셔서 정말 싸게 잘샀습니다. 역시나 오늘 식사도 대 만족했습니다. 지난 1월에 바구니배와 마블마운틴을 못갔는데 재밌고 너무 멋졌어요.
오텔 복귀후 다낭에서의 마지막 밤이기에 오늘도 역시나 방에서 또한잔 서울에서 공수해온 쇠주 매일 잘먹었네요. ㅋㅋ
27일 다낭에서의 마지막날.
오늘은 바나힐 골든브릿지, 테마파크, 스톤 마사지, 롯데마트, 공항 드랍 일정으로 진행했습니다.
바나힐도 지난1월에 못가본곳이라 기대를 많이했는데 역시나 너무 멋지네요. 아침부터 비가와서 걱정을 많이했는데 케이블카타고 정상을 올라가는데 오히려 구름속을 뚫고 가니 더욱 볼만했습니다. 바나힐 관람후 스톤 마사지도 짱였어요. 스톤은 처음인데 적극 추천드려요. 마지막 롯데마트가서 이것저것 사고 원하는과자가 안보여 반바오님께 여쭈니 파는 슈퍼로 데려가 주신다고해서 이동해서 샀습니다. 매번 감사합니다.
쇼핑후 공항에서 수화물 접수와 체크인까지 여행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는 반바오님 감사드립니다. 귀국선물로 감기에 좋은 생강사탕도 주셨어요.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가이드맨과 반바오 가이드님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여행 시작전부터 카톡으로 준비사항과 비행티켓, 호텔 예약까지 일일히챙겨주십니다. 또한 현지에선 한국어를 하는 현지 가이드님이 세상 친절하게 동행해주시고 우리만의 팀으로 단독 투어라 일정도 조정 가능하고 세상 편하고 맛난음식, 하루 한번씩 마사지로 여행 피로도 날려주세요.ㅎㅎ
끝으로 다시한번 가이드맨과 반바오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anh yêu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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