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부터 준비한 다낭 여행~출발일까지 기다리는 동안 얼마나 설레고 정신없었는지 몰라요~^^;
그래도 다낭가이드맨 덕분에 빠짐없이 준비해서 잘다녀왔어요~^^
특히 수한가이드님 덕분에 2배,3배 즐겁고 행복한 첫 다낭여행이었어요~
첫날 비행기 지연으로 1시간정도 늦게 출발하게 되어서 다낭에서 수한가이드님을 늦게 미팅하게 되었어요. 출국심사,위탁수하물 찾고 다낭공항을 나왔을때가 새벽4시가 훨씬 넘은시간이었는데 수한가이드님께서 친절히 안내해주시고 공항환전소까지 안전하게 동행해주셨어요.
새벽5시가 넘어서 호텔체크인하고 잠깐 쉰다음 1일차 오전11시에 가이드님과 미팅후 투어를 시작했어요.
이날 저녁으로 바빌론 스테이크 맛집에서 배불리 저녁식사를 마치고 한강야경투어를 마지막으로 1일차 투어를 마쳤어요. (수한가이드님 사진 실력이 대박이예요~)
2일차 투어시작~
기다리고 기다리던 한시장 구경~수한가이드님께서 한시장 이용시 주의사항, 물건구매 팁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헤매지않고 안전하게 물건구매와 구경을 했어요. 점심을 먹고 맛있는 콩카페 코코넛커피를 한잔한 다음에 1일1마시지로 발마시지를 받았어요~끝난다음 한시장에서 구매한 아오자이를 갈아입은후 나머지 투어를 했어요~
3일차 마지막날 투어시작~
가족모두들 피곤했지만 오늘 투어시작전 호텔체크아웃을 해야되어서 짐정리를 하고 잔다고 전날 밤12시 넘어서 잠들었는데 1일1마시지를 해서 그런지 아침에 피로감이 1도 없더라구요. 수한가이드님과 미팅후 체크아웃하고 마지막투어를 시작했어요~
마지막날 저녁으로 삼겹살과 김치째개를 먹었는데 최근에 바뀐 업체라고 하시더라고요. 여행내내 베트남 음식이 잘맞고 맛있었지만 역시 한국인은 어쩔수 없나봐요~김치찌개,삼겹살이 얼마나 맛있던지 다낭에서의 마지막 식사로 완벽했어요. 조금 아쉬웠던 점은 한국으로 돌아오는 날이라서 삼겹살에 소주를 한잔 못했다는거예요^^ㅋ
투어가 끝나구 다낭공항에 도착후 수한가이드님께서 티켓팅과 수하물 붙이는거를 도와주셔서 빠르게 출국준비를 할수 있었어요~
3박5일동안 수한가이드님과 동행하면서 얼마나 행복한 가족여행을 보냈는지 몰라요. 마지막에 그냥 헤어지기 아쉬워서 같이 사진도 찍었어요. 부모님과 아이들이 있어서 일정내내 힘드셨을텐데 투어내내 친절히 안내해주시고 편안하게 여행일정을 마무리 할수 있게 해주셔서 후기로 나마 또한번 감사인사드려요~^^
첫다낭여행을 좋은 추억으로 남기게 되어 또한번 다낭을 가게 되면 수한가이드님과 함께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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