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3일~2월6일
80세 어머님과 과묵한 대1, 고3 되는 아들들과
예쁜 타오가함께한 다낭 여행~♡♡
남 여해후기 열심히 봤는데 드디어 제가 남기네요~
날도 좋은 핑크성당에서 한컷~
공사중인데 최대한 보이지않도록 찍어주었어요~
링엄사에서 한컷.
어머님께서 제일 좋아하셨던 곳..내려가고 싶지 않다고..
어머님이 계셔서 누이탄탄 대신 차밍쇼로 대체~
어머님이 너무 좋아하셨고,쇼가 생각보다 볼만해요..
타오는 항상 일정을 알려준후, 상황에 따른 대체방안도 알려주어 선택하기 좋았어요.
타오가 준비해준 어머님 깜짝 팔순케잌~
바빌론스테이크 갔을때 식당에 들고가니
식당에서 노래도 틀어주고..
직원이 불 붙여 들고오니
주변 테이블에서 박수 쳐주고 축해해 주셔서
기쁨이 두배였어요~ 주변분들 감사해요~~^^
용다리 야경~ 평일이라 불쇼는 못봤지만 타오가 성심성의껏 사진을 찍어주어 인생샷 남겼어요~~
늦은시간인데 마지막까지 챙겨주고 신경써 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타오 짱!!
동즈엉 식당~~ 식당마다 너무 맛있었어요~
타오가 새심하게 챙겨주고,먹는법 알려주니
맛이 두배!!
미니미 가족인데 타오손에 카메라만 가면
키가 늘어나는 매직이 펼쳐져요~~
타오 없었음 다 숏다리 사진만 남았을듯 ㅎㅎ
해질녁 바구니배 너무 재밌었어요~
타오가 가는곳마다 팁에대한
힌트를 주어서 편했어요~
안그럼 머릿속으로 줘야하나, 먈아야하나,
얼마를 줘야하나.. 스트레스였을것 같아요~
1달러짜리들 좀 챙기시면 좋아요~~
소원배도 좋았어요~
타오와 기사님이 최적의 시간을 딱딱 맞춰서 가니
따라가기만 하면 좋은시간 보낼수 있답니다~
호이안 모닝글로리~
저희 먹는법 알려주신다고
손수 장갑까지 끼시고ㅜ..
감사했어요~~♡♡
음식들 너무 맛있었어요~
첫날은 자유여행이라 제가 정해서
일정에 없는 식당(유명 식당들) 갔는데
어머님이 한국 오셔서
첫날 식당 두 곳 빼곤 다 맛있었다고..ㅠ ㅠ
뭐라도 맛있었음 된거겠죠~ ㅎㅎㅎㅎ
피부가 너무 좋은 예쁜 타오 가이드님~~
어머님이 너무 말을 예쁘게한다고 칭찬.칭찬을~~
어머니 옆에 항상 계시면서 챙겨주시고,
필요한부분 살펴주시고...
귀찮은 내색없이 잘 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더운데 그 많은 인파 속에서
명당자리에서 가족사진 찍어주시려고
너무 고생하셨어요~~
덕분에 사진이 너무 예뻐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미니미 가족,
날씬한 롱다리 된 사진입니다~~ ㅍㅎㅎㅎ
원패쓰 꼭하세요~ 이거 없었음 큰일날뻔 했어요~
타오따라 기다림없이 쓱쓱 나가니
비싸도 돈이 아깝지 않아요~~^^
사진은 시간의 흐름은 아니예요~~
어머님 모시고 경기도 다낭시라며
자유여행을 하자는 신랑 말에
가이드맨에 할꺼라며 반기를 든
내 자신을 칭찬해요 ㅎㅎ
그리고!!
예쁘고, 한국말도 잘하고, 섬세한 타오와
그 복잡한 도로를 흔들림 한 번 없이
운전해준 샤이한 기사님..
함께한 3박4일 너무 행복했어요~~
2/3~2/6
입국부터 마지막 출국장까지 들어갈때까지
타오~ 고마워요^^
다음에 다른 나라도 가이드맨 이용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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