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엄마 팔순으로 인해 갔던 다낭..
공항에서 너무나 귀엽고 예쁜 옌가이드을 만났지요~
엄마 생신이라고 말씀드리니 생일케익도 준비해주시고 하나 하나 세심하게 신경써 주셔서 얼마나 고마웠던지요~~
다음날 링엄사도 가고
맛있는 점심과
스테이크 하우스..
맛있는 점심
바나힐 테마파크
다낭 야경 구경..
온천 워터파크
핑크성당등...
너무 알차고 잘 지냈어요.
다리가 아프신 친정아빠 신경도 잘 써주시고, 엄마.아빠가 너무 좋아하셨어요.
운전하시는 기사님도 좁은길도 얼마나 안전하게 잘 다녀주시는지... 친정부모님께서 대단하다고 하시더라구요~
다음에 또 저희 아이들을 데리고 오고 싶네요.
부모님 신경 많이 써 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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