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1월29일~2월1일까지 다낭여행하고 돌아와서..
일상에 다시금 적응중입니다^^
다녀온지 일주일도 되지않았는데, 벌써 아득하죠?
이래서 다낭을 여러번가나봐요..
지금도 못가본 식당 , 못먹은 음식등 너무 생각나네요.
첫째날은 저희가 오전도착으로 완전한 자유일정이라
숙소에서 짐 내리고, 환전때문에 한시장까지 부탁드렸는데, 흔쾌히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일부러 그랩불러서 한시장 가기 번거로웠는데, 싫은 기색없이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구요,
더불어 환전소도 추천해주시고,
저녁은 인원이 8명이라 씨푸드식당 문의드리니 식당 추천이랑 미리 예약까지 해주셔서 편한자리에서 맛있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두가족이 움직인거라, 사진은 저희 가족만!!
한국어도 아주 유창하시고, 성격도 발랄하셔서
여행기간동안 즐겁고 재밌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바나힐 가는 날짜에 비올것같다고 하시며, 바나힐 일정이랑 호이안 일정변경했는데요, 민재가이드님의 탁월한 선택에 골든브릿지 잘 보고올 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안좋아서 안개만 보고 온 친구도 있었거든요.
중식,석식 이용한 식당들도 음식 너무 맛있었구요,
항상 남을정도로 (남기진않았지만ㅋ) 넉넉하고 푸짐하게 시켜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맛있어서 배불러도 싹싹 먹은거에요^^
특히, 씀모이가든에서 직원분이 싸주신 반쎄오는 다낭에서 먹은 반쎄오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한시장에서 아이가 사고싶은거 문의하니,
저렴한가게라고 추천해주시고, 같이 가서 흥정도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이거 써도 되나모르겠는데, 마지막날 마사지 당연히 발마사지로 알고 방문했는데, 전신마사지로 변경되어있어서..깜짝놀라고 감동이었습니다..
마사지 받고 나와서 물어보니 알려주시더라구요.
변경해주신거에 대해 생색도 내지 않으시고..
배려해주신 마음 너무 감사했습니다^^
공항에 3시간전에 딱 도착할 수 있게해주셔서 카운터오픈시간전에 바로 줄 설수있어서 8명이 3.3.2 비행기 좌석 잘 배정받았고 줄 오래서지않고 미리 입국장 들어가서 쉴수있었어요.
쓰고싶은건 많으나, 두서없이 길어질것같아서 ..
요렇게 마무리하며, 나중에 다낭가면 연락할 수 있는 친구?생긴 기분이에요..
하이톤으로 웃으시던게 지금도 생각 나네요..
여행기간동안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기사분과 민재가이드 덕분에 행복한 시간 보낼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다 잘되시길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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