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방학에 어딜갈까 고민하다 결정한 다낭행~ 그리고 걱정이 많고 겁이 많은 저와 아이가 셋이라 찾아보다 발견한 가이드맨!!!
역시나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이유가 있었어요
여행전날 우리의 예쁜 티엔가이드님의 연락만으로도 우리 아이들은 기대가 뿜뿜~~^^
입국 후 환환얼굴로 맞이해 주신 티엔님 덕분에 체크인도 무사히 하고 편안히 푹~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부터 이어진 일정들 ㅎ
한국말을 잘하셔서 의사소통에 문제도 전혀 없었고 자세히 설명도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항상 저희가 불편하지는 않을까 배려해주셨고 저희 아이들은 그새 티엔님에게 푹~빠져서 서로 언니 옆에 앉겠다고 싸우기도 했답니다 ㅎㅎ
케이블카에서는 극적으로 티엔언니가 중간에 앉았네요 ^-^
언제나 명당에서 사진도 이쁘게 잘 찍어주셨고 저희가 모두 함께 나온 가족사진이 잘 없었는데 아주 이번에 가득가득 찍어주셨네요^^
항상 일정 끝에 괜찮았냐고 마음써 주셨고 마지막 출국일에도 끝까지 지켜봐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하고 정말 감동이였어요ㅜㅜ
저희아이들도 티엔언니가 보고싶다고 얘기한답니다...
기사님께서도 너무 좋으셨고 티엔님.가이드맨 덕분에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고 갑니다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 또 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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