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6~20(3박5일 일정) 다낭
인천공항 저녁비행기로 저희가족 첫 해외여행을 시작합니다 . 현지시간 10시 20분쯤 다낭공항 도착!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패스트트랙안했으면 진이빠졌을듯~잠찾고 나오니 치우(민재)가아드님 웃는얼굴로 저희를 맞아주셨어요~
일정내내 민재 가이드님 방문지 자세한 설명에 주의할점 설명하시면서 리드해주셨는데 너무 든든하더라구요~가이드님 없었으면 어딜가나사람이 많아 너무 무서웠을거같아요~
먹거리가 젤 걱정인 전 입이짧고 가리는편인데 가이드님이 데려가주신 식사가 다 너~무맛있는거예요
가는곳마다 세심히 물어주시고 체크해주시고 너~무맛도리여서 좋았어요^^
일정중 여러사건이 있었지만 단연 1등
온천일정이 있어서 물놀이준비물이 있었는데 오전에 호텔에서 가이드님 기다리다 그 짐을 거기다 두고….ㅋㅋㅋ그걸 온천앞에서 알게 된…ㅋㅋㅋㅋㅋ
전 맨붕…남편아들짐은 다행히 남편이 챙기고 저와 딸들짐을 두고온것…가이드님도 당황하셨을텐데도 저희 안심시켜주시고 수영복 구매도 도와주시고 결과적으로 거기서 수영복사서 놀았던게 더 나았어요 머드체험땜에 저희 레쉬가드 다 버릴뻔…
여러 사건들이 있을때마다 민재씨가 해결해주시고 웃으시면서 걱정하지말라고 안심시켜주시고 언제나 든든!!가이드님 너무 감사했어요^^
여행 내내 일정이 타이트하긴했는데 가이드님께서 리드를 너무 잘해주셔서 정말 너무 재밌는 여행이었어요
민재씨랑 나중엔 친해져서 다음만남도 기약하고 마무리까지 완벽했던 다낭여행!! 또 또 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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