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가이드맨을 통해 태국 여행을 갔던 경험이 나무 좋았어서 또다시 선택한 가이드맨!!
역시나 친절한 상담과 함께 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을 도와주셔서 가기 전날까지 전혀 마음의 부담 없이 여행을 준비할 수 있었어요
새해 첫날인 1월 1일 밤비행기로 떠나간 다낭
공항에 도착하니 은혜가이드님이 기다리고 계셨어요
3박 5일동안 저희를 위해 고생하신 가이드님!!
아이들도 너무 이뻐하시고 베트남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음식점마다 맛있는 음식들로 가득 주문해 주셔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베트남 음식이 너무 맛있더라구요
베트남 음식은 쌀국수정도만 알았는데 맛있는 음식이 정말 많아서 살이 쪄서 돌아왔네요 ㅎㅎ
마지막날 석식이 한식예정이였는데 저희는 마지막까지 베트남식으로 먹고 싶다고 요청했더니 식당도 변경해주셔서 마지막까지 맛있는 음식을 먹고 돌아올 수 있었어요~
다만 날씨가 바람이 많이 불어 바다는 못들어가고 수영장도 물이 너무 차가워서 이용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어요
대신 다른 관광지들을 둘러보기에는 너무 좋은 날씨라 다니는데 힘들지는 않았네요
3박5일이 너무 짧게 느껴진 다낭여행이였어요
3박5일동안 저희를 가이드해주신 은혜가이드님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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