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다낭 가족여행에서 제일 잘한 선택이 가이드맨의 ‘서희 가이드님’ 만난 거였어요.
고1, 고2 아들에 20살 딸까지…
나이대도 다르고 취향도 다른 아이들 데리고 가는 첫 해외여행이라
어딜가야하는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솔직히 걱정이 많았거든요.
근데 가이드맨의 일정은 탁월한 선택이였던거 같아요.. ^^;;
다낭을 꼼꼼히 보고온 느낌이 들었답니다.
사진도 요청 안 해도 좋은 자리만 가면 먼저 찍어주셔서 가족사진이 정말 많이 남았습니다.
우리 가족이 “이건 꼭 해보고 싶다” 하면 일정에 최대한 다 넣어주시려고 조율해 주셔서
여행이 ‘끌려다니는 일정’이 아니라 ‘우리가 만들고 즐기는 여행’이 됐어요.
가이드맨에서 보내주신 과일바구니도 좋았고, 종일 안전운전해주시 기사님도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들도 다낭에서 보낸 몇일이 너무 즐거웠는지 다시 가고싶다고 서희가이드님 너무 좋았다고
아직도 저녁먹으면서 얘기하고 있어요~~
저희가 묵었던 < 센터 포인트 호텔 >은 위치도 좋고 깔끔해서 가족여행 숙소로 너무 만족스러웠고,
한리버가 다보이는 뷰~였고, 1월 1일 불꽃놀이가 보일꺼라고 말씀해주셔서..
새해 불꽃놀이와 함께 보냈답니다. ^^;;
지인들이 다낭에 여행가신다하면, 망설임 없이 가이드맨과 서희 가이드님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다낭여행을 좋은 추억으로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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