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비행기 티켓팅해놓고 너무 바빠서 일정을 짤수없다보니 네이버 검색해서 나오는 가이드맨을 무턱대고 예약했네요
부부가 둘이 다녀오려고했는데 큰 애가 급 조인해서 어른 3명이 다녔는데 결과는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일정, 식사, 가이드님 모두가 완벽했네요
식사는 정말 맛집만 골랐더라고요
조식 맛집이라고 구글평점 좋은 호텔에 묵었는데, 가이드맨에서 안내한 식당들이 넘나 맛있다보니 이번 여행에서 제일 맛없는 곳이 호텔조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이드인
민한님의 친절한 미소는 오래 기억될거같습니다
중간에 수영복 두고 내려서 다시 차에 갔다와야했는데도 짜증한번없이 웃으며 동행해주셨어요
사진도 어쩜 이리 잘 찍으시는지^^
덕분에 베트남에 대한 인상이 아주 좋게, 밝은 곳으로 남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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