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래는 마음안고 무사히 다낭도착...
톡으로 약속한 장소에서 프엉가이드님 미팅.
오늘 하루 자유여행. 내일부터 일정시작. 프엉가이드님 오늘도 동행해 주신다고 함.
쌀국수~콩까페~체크인~이발관~해산물식당 맛있고 유명하고 저렴한 곳으로 추천해주신 프엉가이드님!
이조씨들이라 사진이대충
오늘부터 우리4명 프엉가이드님에게 올인. 레츠 고. 날씨만 도와주길...
날씨요정 찾아와주시고.생긴거와달리 목소리여리여리한 우리프엉 가이드동생. 한국어도 잘하고 ?. 나이많은 우리생각해서 삼겹살식당도 가고 프엉동생 ? 너무 세심히신경써 줘서 고맙다 프엉동생. 3박5일 여행 즐겁고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또 보고싶을거야 프엉동생! 추천추천추천!!!
마지막으로 긴글 읽어주셔고맙습니다.
또 만나자 프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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