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도 즐거웠던 바나힐♡
한시장에서 아오자이 맞추고 센스쟁이 yen언니가 다음 일정이던 마사지샵으로 배달 요청해준 덕분에 편하게 환복하고 호이안으로 이동♡
아부지 칠순 기념 케이크 선물에 감동이 주륵주륵??
12/5~9 3박 5일 동안 yen가이드님과 함께하여 더욱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현지 병원 도움을 받아야하는 상황에 막막하고 무서웠는데, yen언니 덕분에 무사히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언니 정말 고마워요?
한국으로 떠나는 그 순간까지 아낌없이 챙겨준 yen언니와 일정동안 늘 미소로 친절하고 안전하게 운행해주신 륭(?)기사님!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만날 수 있길 바랄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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