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만 다시 찾은 다낭..
3박5일 일정에 앞뒤 하루씩은 자유 이틀은 가이드님과함께하는 항상 패키지만 다니다 첨으로 가이드맨을 이용해본 여행.
일단 가격은 큰 차이없으면서 징글징글한 쇼핑도없고 편하게 우리만의 스케줄로 조정하면서 느긋하고 여유롭고 제공되는 식사들도 패키지와비교한담 기분나쁠정도로 A급들만 나왔답니다.
달랏먹방여행?가봤는데 다낭 가이드맨 기본만도 못합니다ㅋ 정말 음식여행도 이번 한 몫한듯요.
그리고 우리차우가이드님...
항상 웃는얼굴로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해주고 한국들어와서까지 언니들잘도착하셨냐 물어주시는데 다낭에 친동생한명 두고온 느낌?
맘이 찡하더라구요..
반자유라 그랍택시를 잘못잡아 당황했을때도 비치바를가고싶은데 참 설명이어려울때도 일정 끝난 후에 미안하지만 전화해부탁해도 친절하게 다 해결해준 차우동생ㅋ
정말 타국나감 기냥 기분이 좀 불안한거있잖아요.
근데 차우님계셔 우리끼리자유여도 함께여도 든든하고 편한여행하고왔답니다^^
처음다낭은 친구들과 패키지였는데 이번 가이드맨통한 다낭여행의 매력에 빠져 어제 한국왔건만 다른맴버들과 다낭 또 가려고 계획중이답니다ㅋㅋ
차우님도보고요^^
몸은 한국인데 가슴은 차우님곁인 다낭 비치에 두고온듯 벌써그립네요...
좋은 추억 남기게해주고 그 추억속에 함께해준 차우가이드님 정말 고맙고 오래도록 가슴속에 간직할께요.
조만간 또 만나요~~~^^♡♡
차우가이드님 최고^^
가이드맨도 최고의 선택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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