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간: 2025.11.29~2025.12.02
가이드: 프엉 가이드님
아버지 생신 및 어머니 칠순을 맞아 다낭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을 고려하여 일정을 짜다보니 자유여행은 힘들 거 같고
패키지 여행을 하자니 부모님께 무리가 될 거 같아 고민이 있었습니다.
고민하던 중 현지투어인데 차별화 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가이드맨을 알게되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가이드맨의 여러 투어프로그램을 보고 다낭/호이안, 바나힐, 후에로 결정했습니다.
프라이빗한 가족 여행을 해본 적이 처음인데 좋았던 점을 몇 가지 적어보려고 합니다.
1. 일정 조율이 가능하니 무리하지 않아도 되고 그만큼 여행의 만족도도 높았습니다.
일정 변경을 얘기할 때 프엉 가이드님이 대안을 제시해 주어서 일정을 변경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동 중에 일정 외 요청(ATM, 커피)을 하면 근처의 적합한 장소를
미리 찾아보고 알려주어서 좋았습니다.
2. 우리 가족은 6명이었는데 차량은 언제나 대형차량으로 준비가 되어서 너무나 괘적하게 다녔고
매일 생수를 준비해 주실 정도로 세심한 배려가 좋았습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특별하게 대우
받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3. 여행 일정뿐만 아니라 도착한 날부터 일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첫 날은 도착시간이 늦어 여행을 진행할 수 없어서 저녁식사, 마사지를 자체적으로 해결해야 했는데
프엉 가이드님에게 물어보니 괜찮은 식당과 마사지 샵을 알아봐 주셨어요. 더욱이 우리가 가려고 했던
곳은 대부분 비싸다고 더 싸고 괜찮은 곳으로 추천해 주신 것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숙소 직원들과 의사 소통이 잘 되지 않을 때는 직접 대화해서 상황도 정리해 주시기도 했습니다.
프엉 가이드님의 친절, 배려가 참 좋았습니다.
숙소 직원과 의사 소통이 잘 되지 않을 때 직접 대화를 해서 정리를 해준 적도 있고 일정 외 요청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잘 처리해 주었습니다. 오는 날도 수화물을 보내기 전까지 신경을 잘 써주셔서 잘 올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또 가족들과 여행을 가게 된다면 다시 한 번 이용하고자 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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