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환갑을 맞아 거의 20년만에 가족이 다같이 베트남 여행을 다녀왔어요.해외경험이 많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가이드맨에서 일정도 엄청 알차게 짜주셔서 편하게 휴양하고 왔습니다. 특히 3박5일동안 우리 가족에게 친절하고 편하게 여행할 수있게 크게 도와준 현지가이드 프엉씨가 신경을 많이 써주셨어요. 한국에 대한 애정도 있으셔서 특히 신경을 더 써준것 같아요. 한 번은 절에서 프엉이 우리 가족 사진을 찍어줬는데 돌아오는 차안에서 그 사진들을 보고 흐뭇하게 웃는 모습을 보고 진심이 느껴졌어요. 가족들하고 식사 한끼 했으면 했는데 회사방침으로 그건 어렵다고 말씀하셔서 식사를 못해본게 아쉽네요ㅜㅠ 다음에 또 베트남 여행가게 되면 또 부탁하고 싶어요!! 그리고 사진도 되게 열심히 찍어주셨어요ㅎㅎ 가족 모두가 매우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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