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베트남 첫여행이고 페키지 여행 보다 저희만의 시간을 갖고자해서 가이드맨을 선택하게되었어요.
공항에서 처음 본 현지가이드 유엔님이 환하게 반겨주셨고 의사소통도 너무 잘되어서 가는 장소나 식당이며 괜찮았는지 물어봐주고 계속 컨디션을 체크해주셨어요
첫날은 자유 여행이였는데. 맛있는 식당도 소개해주고
추천해준 현지 맛집 모두 다 입맛에 맞아서 좋았어요
유창한 한국어로 소통에 전혀 불편함 없었고
어떤곳을 들르기전과 들른후 일일이 괜찮은지 물어 봐주며 불편하지 않은지등 새심히 살피는 유엔가이드님 배려에 감동했습니다
비오는날 온천워터파크에 가서 수영은 못했지만 온천 머드탕이 너무좋았는데 시간이 한30분이었는지 아쉬워하는 우리들을보고 유엔가이드님이 시간조정을 더해주셔서 너무좋았어요
야외 온천은 미지근한 물부터 뜨거운 물까지 넓고 붐비지않아 사람들과 부딪침 없어 너무좋았구요 찍은 사진을 보니 ㅎㅎ 우리나라 계곡인듯한 모습에 빵터졌네요 가보면 너무 좋은곳인데 ㅋㅋ
앗~~ 지금이 우기라 저희도 일정대로. 갈수없는 부분도 있었어요. 그건 천재지변이고ㅋㅋ 다른 선택을 할수있게. 빠르게. 소통하여 시간 낭비 하지 않아. 좋았어요^^
전 신경쓰지 않고 편하다고 줄곳 패키지만 다녀봤었는데 가이드맨 선택이 금액적으로나 편리함 시간 분배등 만족부분이 정말좋았어요^^
마지막날 공항에 사람이 많아서 비행기 체크인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 끝까지 해주시겠다고 기다리시는데 너무 미안해서 저희가 할테니 언능 들어가시라 했네요
끝까지 좋은 모습으로 마무리해주시려던 마음 너무 고맙습니다
저희 누나들과 와이프 너무 만족했다 하시네요
얼굴도 이쁘고 맘도 이쁘고 설명도 잘하시는 유엔가이드님 담에도 또 보자고 약속하고왔네요^^
유엔가이드님 다낭에서 다음에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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