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추석연휴 때 다낭을 다녀왔어요.
3대가 모인 대가족 12명이라 가기 전부터 걱정이 많고
궁금한 것도 많았는데
채팅창 질문에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애써주셔서 여행 가기 전부터 든든하고 감사했어요.
다낭에서 이동하는 버스가 대형버스라서 처음에는
부담스러웠는데 여행내내 너무 편하게 이동했고
가족들과 좌석도 바꾸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도 많이 나누었어요.
링엄사는 많이 더웠지만 사진이 너무 잘 나왔어요
어머니가 휠체어를 사용하셔서 언덕, 계단이 있었는데
탄 가이드님이 같이 밀어주시고 계속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탄타이온천은 부모님, 아이들 모두 좋아한 곳이었어요~!!
기다림없이 미끄럼틀 탈 수 있었고
온천도 온도가 적당하고 자연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시간을 좀 늘려달라고 했는데
마사지 시간 조절해서 더 놀수 있게 해주셨어요~
모든날 석식은 아주 최고였고 마사지도 정말 좋았어요~
비예보가 있어서 2일차, 3일차 일정도 변경 잘 해주셔서
좋은 날씨에 바니힐 갈 수 있었어요.
이번 여행으로 저희 가족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생겼어요.
세심하게 챙겨주신 탄 가이드님 덕분에
누구하나 아픈 사람 없이 즐거운 여행할 수 있었어요~^^
부모님은 연신 호강한다는 얘기하셨고
아이들은 탄과 헤어지고 얼마 안되서
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감사하고 다음에 기회되면 또 가이드맨과
여행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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