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검색하다 다낭 가이드맨을 알게 되었고, 톡으로 문의한 내용에 대해 즉각 자세하고 설명해 주시기에 믿고 가이드를 의뢰했습니다.
여행 전일까지 여행에 필요한 것들과 주의해야 할 것들을 잘 알려주셔서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도착 당일 은미 가이드님 만나서 호텔 체크인까지 안내 받고, 다음날부터 2일간 아주아주 알찬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루전에 먼저 은미 가이드님이 당일의 여정을 정리해 주시고, 날씨 예보에 따른 준비할 사항을 잘 안내해 주셔서 너무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특히 예민하고 민감한 성격의 아내가 일정 변경이나 요청에 일일이 맞추어 주셔서 많이 감사합니다. 한국 돌아온 지 며칠 되었는데도 은미 가이드님의 밝은 웃음과 친절한 모습이 눈에서 가시지 않네요. 또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여행 며칠 전부터 다낭 날씨 예보를 보면서 우기에
"뇌우"라는 표현까지 계속 있기에 걱정을 꽤 했었는데 여행일 내내 파란 하늘과 예쁜 구름들이 수 놓아져서 최적의 여행 날씨였습니다. 그라서인지 다른 여행에 비해 핸드폰에 남아 있는 사진들이 꽤나 많네요.
즐거운 추억 만들어준 다낭 가이드와 특히 은미 가이드님께 감사 드립니다.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