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 칠순으로 계획했던 다낭여행!!
추석당일 오전 비행기로 출발
너무나 즐겁고 편하고 따뜻한 추억 가득한 3박5일 이었습니다.
남편,부모님이 먼저 다낭에 도착해 프엉가이드님을 만나고
저랑 아들2, 시동생부부, 조카1 이렇게 도착했어요.
선함 가득한 웃음으로 맞아주신 프엉가이드님!!
첫인상처럼 친절하시고, 따뜻하시고, 다낭 설명도 자세히 해주시고, 한국을 좋아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어요♡
첫날은 일정이 없었는데도 쇼핑,환전,식사,숙소까지
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숙소까지 데려다주시고 끝이라 생각해서 첫날 일정이 걱정됐었거든요..)
거기다 추천해주신 식당은 여행의 기대감을 올리기에 충분했어요!!
프리미어빌리지 이용했는데 9명 이용하기에 아주 쾌적하고 좋았어요.
조경도 예쁘고 비치,수영장,조식 모두 가깝고 만족스러웠어요
부모님,아이들과 함께하니 신경쓸게 많았는데
프엉가이드님께서 많이 챙겨주셔서 한결 수월했어요.
온천에서도 딱딱 맞춰 이동해주시니 신경쓸거 없이 즐기기만 하면 되더라구요. 이래서 패키지를 이용하는구나~ 싶었습니다 ㅎㅎㅎ 감탄감탄
비행기가 한시간 빨라져서 프엉가이드님께서 시간 신경쓰시느라 힘드셨을것 같아요.
아침일찍 픽업 와주셨고
모든 일정 시간 딱딱 맞춰 진행해주셔서
롯데마트 쇼핑까지 완벽했어요.
헤어짐이 너무나 아쉬웠던 다낭, 프엉가이드님..
이렇게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다음이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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