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이용해서 아이들과 다낭 여행을 다녀왔어요~
가이드맨 카페를 알게되어서 투어 예약을 했답니다~
다낭 공항에 도착해서 민재 가이드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한국말을 너무 잘 하셔서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시작부터 느낌이 너무 좋았답니다!!
첫째날 링엄사 일정을 시작으로 워터파크&온천에 갔어요ㅡ날씨도 너무 좋아서 아이들이 신나게 놀았답니다
우리 민재 가이드님 진짜 사진 잘 찍으세요!! ?
둘째날 다낭대성당에 갔다가 호이안으로 가서 바구니배도 타고, 소원배도 탔어요~
야경이 어찌나 예쁘던지..계속 머무르고 싶었답니다
저희 가족은 베트남 전통의상 아오자이도 맞춰서 입었어요ㅎㅎ 너무 편하고 예쁘더라구요!!
마지막날 바나힐 투어를 했어요ㅡ
날씨도 너무 좋아서 사진을 대충 찍어도 너무 예쁘게 나오더라구요~
매일 마사지를 받아보니 피로도 싹 풀리고 너무 좋았어요^^
집으로 돌아오는게 어찌나 아쉬운지...
다낭 음식도 너무 맛있고, 분위기도 너무 좋아서 더 머무르고 싶었어요!!
특히 우리 민재 가이드님 덕분에 매일 너무 편하고 즐겁게 여행 했답니다~
아이들이 지칠까봐 시원한 카페도 데리고 가주시고, 예뻐해주셨어요. 딸이 꼭 사고싶었던 젤리가 있었는데 가이드님이 직접 찾아주셔서 살수 있었어요. 아이가 엄청 좋아했답니다^^
섬세하게 챙겨주시고 재밌는 얘기도 많이 해주셔서 정말 편한 여행이 되었답니다.
꼭 한번 더 다낭 여행을 가야겠다는 계획을 세웠답니다ㅎㅎ
다음 여행도 가이드맨이랑 함께 할게요~
저희 가족에게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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