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베트남 여행을 나트랑으로 정한것, 가이드맨을 통해 단독투어를 했다는 것 그리고 "탄" 가이드를 만난 것~
이 모든 것이 탁월했습니다~
비행기타고 오면서도 경험하지 못한 베트남, 또 단독투어에 대한 걱정이 사실 있었지만,
공항에 나오면서 제일 큰? 이름표를 들고 바로 알아보고 흔들어주는 탄을 만나면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그리고
차량도 너무 편하고 숙소도 맘에 들고
한국사람? 같은 탄 가이드를 통해
3박5일이 행복하게 잘 지나갔어요
빈원더스 자유 일정이었는데 함께 해줘서 넓은 그곳에서 헤메지 않고 놀이기구도 아이들이 즐겁게 타고 동물원도 잘 구경하고 루지까지 잘 타고 돌아왔어요
음식들도 맛사지도 너무 대만족이에요
마지막날 엄마를 위해 머드 온천체험을 추가했는데 와... 너무 좋았어요 부모님 같이 가시는 분 꼭!! 추가하세요~ 그 리조트안에 워터파크도 있어 애들도 좋아했어요 강추!!
그리고 쿠우쿠우 저녁식사까지 완벽했답니다~
엄마가 이모들과 다시 꼭 오시고 싶다고..^^
엄마도 아이들도 저희 부부도 너무 만족한 여행이었어요
애들이 탄 언니 누나랑 헤어지고 싶지 않다고 울먹일만큼 여행 내내 친절하고 잘해줘서 고마웠어요?
5월에 결혼 축하하고
또 볼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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