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5일부터 3박 4일의 나트랑 여행.
첫날 오전 기대 안했던 양떼목장. 기대 이상의 뷰와 감성. 이어진 판랑사막은 몽골의 사막과는 비교가 안되는 곳. 저녁식사 또한 맛집으로 포식.
이어진 호핑투어, 스노클링은 하와이에서 보던 물고기들과 비슷했다. 빈펄랜드 역시 예상밖으로 재미있었다.
모든 일정이 즐겁고, 재미있고, 새로운맛? 이었다. 우리일행은 모두 60대 후반에서 70대 후반인데도 모두 즐거워했다.
식사 또한 모두 만족.
우리 6명만 차 한대로 다니니 편하고.
기사님 안전운전해 주셨다. 급브레이크 한번도 없이 편안하게 운전해 주셨다. 성함은 모르지만 여기서 감사 드려요.
가이드 아리씨. 젊고 이쁜 아가씨 가이드. 젊고 이쁠뿐만 아니라 착하고, 성의있고, 항상 웃고, 우리를 편하게 해 주려고 하고.
모든것이 왼벽한 여행이었다.
물론 가격은 비싸다고 느낄수 있다. 하지만 그 가격에 그런 퀄리티는 어디가서도 보지 못할듯. 한 번 놀러 가면서 즐겁고, 잘먹고, 잘 놀다와야지요? ㅋㅋ
나트랑 가이드맨 감사합니다.
내년 필리핀도 가이드맨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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