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는 베트남 여행에 선택한 [나트랑]
패키지는 죽어도 싫어 여기저기 이곳저곳 알아보다 선택한 가이드맨
반 근무 후 지친 상태와 설렘 상태의 비행기에 앉았는데
뒷자리의 아주머니들의 지치지 않은 수다와 앞에 아가의 놀잇감으로 선택되어 너무 힘들었는데
해밀가이드님을 만난 후 환한 미소와 화려한 조명이 맞이해준 베트남에 시작부터 좋았어요!
여행 일정이나 좋은식당, 마사지샾까지 너무 마음에 들었구요.
마지막날 쌀국수 한번 더 먹고싶다고했더니 일정도 변경해주시구
궁금한것도 빠르게 답변해주시고 처음 간 베트남이 너무 좋아졌다는건 안 비밀입니다.
다른 베트남 지역에는 만날 수 없다는 사실이 슬프긴 했지만.
또 나트랑에 가게된다면 [해밀] 가이드님 꼭! 다시 만나고 싶어요!
[해밀] 가이드님 덕분에 편안히 힐링하면서 행복하게 잘 지내다 왔어요!
담에는 둘이 아닌 가족여행으로 가도록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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