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이와 함께한 나트랑 여행
중간에 자유 일정이 있어 모르는 것도 상세하게 알려 주고 휴무날 호텔에서 가방을 잃어버렸는데 탄이가 가방을 찾아줘 너무 감사합니다.
탄이는 아이들을 너무 좋아해줘서 어린이 네명이 함께 갔는데 잘 따랐습니다.
마사지 안 받는다는 아이 하나를 잘 돌보아주어 편하게 마사지도 잘 받았습니다.
탄이와 함께라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었고
탄이가 진심으로 가족을 위한 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음에 베트남에 다시 여행 온다면 그때도 탄이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나 또 베트남 올 때 다시 보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
댓글 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