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너무 친절하고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조카들과 형제들과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3대 첫 가족여행이었는데 너무 친절한 흥 덕분에 조카들도 부모님도 대만족이었습니다.
담시장에서도 좀 과하다 싶은 가격은 직접 다 흥정해주어서 쇼핑도 너무 즐거웠고 무엇보다 마사지받을 때 조카들과 재밌게 놀아주어서 집으로 돌아가는 공항에서 조카가 '흥'이 보고 싶다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흥 항상 건강하시고 또 나트랑 오는 날 꼭 연락하겠습니다~
흥 덕분에 성공한 여행이었어요 고마워요~~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