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4일~1월 28일까지 3박 5일 여행을 진행했습니다~
나트랑 공항에서 패스트 트랙으로 일찍 나오긴 했지만 수화물 찾는데 약 2시간 정도가 걸렸어서 가이드님과 늦게 만나게 됐어요 그래도 앞에서 저희가 예약한 이름을 들고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편안하게 호텔로 바로 이동했습니다ㅎㅎ
호텔 체크인을 제가 해야하나 걱정도 앞섰는데 체크인 도와주시고 피곤하실텐데도 끝까지 미소 지으시면서 말을 하셔서 벌써부터 좋은 사람 만난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ㅎㅎ
원래 첫날에 사막 투어 진행예정이었는데 일찍 일어나서 출발해야했기에 일정 변경을 요청드리니 티엔 가이드님께서 저희가 원하는 대로 맞춰서 일정을 변경해주셨어요! 그래서 덕분에 잠을 좀 더 자고 일정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사막투어 대신 시티투어를 진행했어요! 가족 중에 사원 가는 걸 좋아하시는 분이 계셔서 유독 더 시티투어 일정을 마음에 들어하셨어요!
일정 속에 있던 코코넛 커피도 마셔보고 점심 식사로 먹으러 갔던 식당도 너무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저희가 필요한 거 말할 때마다 가이드님이 다 시켜주시고 도움 주셔서 편했습니다 ㅎㅎ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시고 다녀온 여행이라 걱정도 많이 되었는데 다들 만족하셨어요 ㅎㅎ
2일차에는 양이 있는 곳에 들러서 먹이를 줬어요 엄청 과격하게 뺏어 먹어서 저는 입장과 동시에 다 털렸습니다..
제가 방문한 날에는 날씨가 정말 좋았어서 딱히 덥지도 않았어요 바람도 많이 불었고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풍경이 정말 끝내줬습니다~~!
사막투어 때는 핑크색 지프(?)차량을 타고 이동하는데요 그 이동하는 시간에 보이는 사막이 정말 멋지더라구요 다들 감탄하면서 이동했어요
처음보는 사막이라서 더욱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같이 계시던 다른 직원 분이 사진을 찍어주셨는데 티엔 가이드님과 함께 포즈도 하나하나 알려주셔서 웃으면서 다들 촬영했습니다 ㅎㅎ
마지막날에 진행했던 호핑투어에서는 같이간 9명 중에 5명 정도만 물에서 놀고 나머지는 물에 안 들어갔는데 옆에서 티엔 가이드님이랑 대화도 나누고 가이드님이 망고도 깎아주셔서 음료 마시면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이후 공항에서 가이드님이 공항 수속 밟는 것까지 시간 다 기다려서 도와주셔서 복잡한 상황없이 일사천리로 빠르게 체크인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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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엔 가이드님이 하나부터 열까지 다 저희한테 맞춰주시면서 투어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그동안 많은 가이드님 만나봤지만 깐깐하신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도 부모님도 티엔 가이드님에게 너무 고마워하시고 좋아하셨어요!
그리고 한국말에도 워낙 능통하시고 서글서글 저희를 대해주셔서 저희 할머니가 얼마나 웃으셨는지 몰라요
연세 많으신 분과 함께 온 여행이라 걱정이 많이 앞섰지만 저희가 얘기하는 거 흘려들으시는 거 하나없이 모두 들어주려고 하셨던 티엔 가이드님 덕에 이렇게 편하게 여행했습니다~!
정말 공항에서 헤어질 때는 너무 아쉬웠고 다음에 또 나트랑 쪽 여행을 온다면 티엔 가이드님과 또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나트랑 여행을 생각 중이시라면 정말 가이드맨에서 ‘티엔 가이드님‘ 적극 추천 드립니다~!!ㅎㅎ 찐으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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