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한껏머금고 시작한여행.
첫인상은 너무친절하셨고 미소가너무좋았다.우리에게 맞춤형 여행이어서 더욱더 일정을 마음데로 조정할수있음에너무 좋았고.자유일정에도친절히 응대해주어서 좋았다.
의심많고 각각 개성많은 중년여성들이라 응대하기 쉽지않았음에도 농담도잘받아주며 그까탈스러운 언니들이 칭찬을 아끼지않을만큼 또는 죄송하리만큼 너무편하고 즐거운여행이었다.
마지막 출국할때도 끝까지 마무리잘해주셔서 고마웠어요~휘(민준)가이드님~고생좀 하셨죠^^;;
미안했고 고마웠습니다~또뵈었음해요~다음번에 뵐일있음 또 잘부탁드려요~~정신이없어서..선물을 못드리고왔네요.ㅠ 건강하게 잘지내시길바래요~^^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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