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10~14일에 다녀온 따끈한 후기에요.
저와 제아이들, 그리고 친정오빠와 60대 엄마, 이렇게 6명이 나트랑을 처음 방문했어요.
작년에 보홀 가이드맨을 이용하고 단독투어의 매력에 이번에도 나트랑 가이드맨을 선택해서 여행을 하게 되었답니다.
엄마가 여행하기전에 힘이들어서 여행을 못 따라다니면 어쩌냐며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제가 가이드맨만 믿고 걱정하지 말라고했어요.
우리끼리 단독투어라 일정조정 가능하고 식당도 다 알아서 입맛에 맞게 데려다 줄꺼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이쁘고 우리말 잘하는 아리가이드님이 어찌나 잘 챙겨주시는지 제가 일정조정해달라는대로 해주셨어요. 덕분에 저희 엄마랑 오빠는 아리가이드님 매력에 푹 빠져서 한국 가는 마지막 날 어찌나 아쉬워하던지~~
음식도 엄마와 아이들이 한국음식 먹고 싶다고 한번도 얘기 안할 정도로 베트남 맛집으로만 데려다 주셨어요~
식사시간 마다 배가 많이 불러서 힘들었답니다.^^
그리고 6명이 타기엔 너무 넓고 깨끗한 가이드맨 차량도 너무 맘에 들었어요. 판랑가는 길에 운전을 어찌나 잘 하시던지 엄마가 몇번 칭찬을 하셔서 팁을 더 챙겨드렸답니다.
사진보다 실물이 더 이쁜 아리가이드님~ 이번 여행 가이드님 덕분에 3배는 더 즐거웠습니다.
나트랑 간다는 주변 친구들에게도 적극 추천할 예정입니다~
물론 저도 다음 여행도 가이드맨과 함께 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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