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0.~12.25.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가이드맨은 4번째 이용이었고 그 중 나트랑만 두번인데요~ 후기는 처음 남겨요~ ^^;;
늘 100% 이상 만족시켜주는 가이드맨, 이번에는 200% 만족이었습니다.
첫째날 판랑사막은 사막 외에 다른건 제외해 달라고 해서 여유시간도 보장받았구요~
둘째날 호핑투어도 조인호핑으로 요청하니 크레이지호핑투어 연결해 주셔서 정말 미친듯이 먹고 놀았습니다 ㅎㅎ
마지막날은 시티투어 대신 아이리조트 머드스파 가고 싶다고 했더니 일정 바꿔주셔서 그동안의 피로 싹 풀고 왔습니다. (나트랑 12월이 바람도 많이 불고 은근 쌀쌀한 느낌이었는데 머드스파, 노천온천 등등 오히려 즐기기 좋았어요~)
저희는 중간에 하루 자유일정 있었는데요~ 네일샵 가고 싶어서 어디가 괜찮은지 여쭤보니 예약까지 다 해주셨어요. (사실 망*네일 알아봤는데 너무 비싸더라구요ㅜㅜ) 예약해 주신 곳은 네일케어+무제한 아트 55만동~~ 완전 혜자~
입도 까다로워서 식당도 저희가 가고 싶은데 말하면 예약 척척 해주시고 (그래서 해산물도 엄청 먹음요~ 물론 정해진 식비 외에 추가금액은 있습니다요 ㅎㅎ) 이런거 먹고 싶은데 어디가 괜찮냐고 물으면 답이 척척 나오더라구요 ㅎㅎ 완전 가이드맨 나트랑의 아리gpt 인줄요~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나트랑에 또 가고 싶어졌어요~
n회차 방문을 위해 열심이 일해서 또 놀러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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