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터 미리 예약해서 다녀온, 너무나 기다리고 기대했던 나트랑여행!
11월에 태풍도오고 아직은 우기란 얘기에 한걱정하며 떠난 여행이었지만 다행히 호핑투어하고 돌아올때 잠깐, 그리고 호텔에서 쉴때 비내리고는 다시 오지 않았다. 비록 쨍하진 않았지만. . . ^^;
사전좌석도 구매하고, 패스트트랙, 우선수화물까지 신청해서 후다닥 나와 반가운 해밀가이드님을 만났다.
과일바구니를 2개나 주셨다. 와우~^0^
우리가족에겐 너무 많아 마지막 날까지도 아주 잘먹었다~ㅋ
여행다녀와서 아이들과 가장 기억에 남는게 먼지 얘기했더니 모두 사막투어라고 할만큼 멋진 경험이었다.
두번째는 호핑투어였고, 그렇게 많은 물고기는 처음이었다. 아마도 사막투어 지프기사님과 호핑맨께서 열정을 다해주셔서 더 기억에 남았던거 아닐까 싶기도하다.
돌이켜보니 너무 꿈같은 시간이다. 여행은 항상 추억과 아쉬움을 남겨 다음을 기약하게 만드는거 같다.
안전운전해주신 가이드맨기사님 감사했어요~
남편이 운전 참 잘하신다고 감탄에 감탄을 했답니다.
그리고 계획된 일정에서 우리가족 컨디션과 원하는대로 일정조율해주시고 카드계산 안되어 대신 계산도 해주시고 친절한 안내 그리고 여행지 설명도 해주시고 많은 사진을 찍어준 해밀가이드님 감사합니다. 기프트샵에서 베트남 동 계산도 함께해주시고, 마지막 공항 체크인할때까지 기다려주셔서 미안하고 감사했어요~
며칠동안 정들어서 헤어질땐 맘이 찡하더라구요.ㅋ
다음에 나트랑 다시 가게 되면 또 만나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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