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땜에 머리아픈일이 있었지만 지연없이 출발했고 도착 순간부터 날씨가 너무 좋았는데다 빈 가이드님 만나는순간부터 이번여행 넘 행복하겠다싶었어요.인상좋으시고 운전을 넘 잘해주신 기사님 만난것도 행운이요~~^^
다니는곳마다 사람많아도 걱정하나없이 일정 소화되게 예약해두셔서 기다림없이 착착착..너~~므좋아요!
중간중간 가고싶은곳 미리 말해두면 일정에 다 넣어주시고..생각지도 못한 바나나튀김도 사주셔서 신세계를 맛봤어요.호핑투어날엔 아침까지 비가와서 흙탕물에다 기온이 떨어져서 어찌해야하나했는데 빈가이드님이 먼저 머드온천 추천해주셔서 따뜻하게 좋은시간보냈어요.1일1마사지도 받으면서 집에 돌아가면 젤 많이 그리울거같았어요.ㅜㅜ간지럼 많이타는 딸램들은 헤드스파로 바꿔주셔서 애들 대만족했어요.집에 돌아온지 하루도 안됐는데 애들이 먼저 마사지받고싶다 얘기하네요.
가는 식당마다 맛있는 음식들을 다 시켜주셔서 살쪄서 집에 온거같아요.
담시장에서도 빈가이드님 덕분에 할인 많이받고 꼼꼼하게 물건체크해주셔서 믿고 쇼핑했어요.시간가는게 아까워서 넘 아쉬운 여행이였어요.날씨까지 완벽했답니다.공항에서 짐싸는거까지 도와주신 빈 가이드님 넘 감사합니다.^^
행복한추억 만들어주셔서 넘 감사해요.빈 가이드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담에 또 만날수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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