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4일 ~ 12월8일 3박 5일 나트랑 여행
첫째 낳고 조리원에서 만난 친구들과 돈 모아서 애들 좀 키워놓고 우리끼리 여행 가자 약속했어요
그 아이들이 올해 10살이 됐고 남편들 도움을 받아 여행을 가기로 했답니다
다들 P 성향이라 깊이 알아보기 힘들어 선택한 가이드맨
탄을 만나서 최고의 여행이 되었어요
쉼 없이 움직이는 일정이었지만 힘들지 않게 조정해 준 센스 있는 탄!!!
난쟁이도 사진에서는 키 2미터로 만들어주는 마법 같은 탄!!!
환전 안된 우리들에게 계속 돈을 빌려주던 걸어 다니는 환전소 탄!!!
다친 부위를 우리보다 먼저 발견하고 치료해 주는 천사 같은 탄!!!
음식은 가는데마다 항상 맛있었고...
기사님은 수많은 오토바이 속에서도 언제나 부드럽게 운전해 주셨고
여기가 천국인가 싶을 정도로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ps. 고마워 탄~ 다음에는 울 식구들 데리고 또 갈게 또 만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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