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월13일~17일 까지 3박 5일 나트랑 여행다녀온 가족 입니다.^^
시아버님 칠순 기념여행으로 처음으로 저희 가족이 모여서 해외여행을 계획하게 되었는데요, 일정이 너무 빡빡하지 않을까,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 될까
너무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베트남 나트랑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새벽에 도착해 몸이 굉장히 피곤한 상태에서
티엔 가이드님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환한 미소를 가진 가이드님과
깨끗하게 준비된 차량, 웰컴 과일바구니 선물을 받으니 긴장도 풀리고, 즐거운 여행이 될것 같다는 설렘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티엔 가이드님이 여행일정 동안 사진을 정말 재미있고 예쁘게 찍어주셨고요,
시부모님께서 신혼여행 다시 온것 같다하시면 누구보다 순수하고 환한 표정으로 여행을 즐겨주셨습니다.
전 코스 다 나름의 매력있어 신나게 즐겼고요,
마지막날 비가 많이 왔었는데
비를 맞으며 아이리조트에서 온천과 수영을 즐겼던 것이
가장 행복했던것 같습니다.
준비해주신 음식, 식당 모두 별네개 이상으로 만족했습니다.
무엇보다 저랑 동갑이었던 티엔 가이드님과 인간적인 소통을 할수있었고, 한국말을 넘 잘하셔서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티엔 가이드님과 가이드맨팀 덕분에 시부모님과 함께한 해외여행 정말 행복했습니다. 대박나시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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