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환갑 겸 가족여행으로 선택한 나트랑!
어쩔수없이 2박여행으로 가다보니 하루하루 다른 가이드님으로 오셨는데
알고보니 이름도 똑같은 탄 가이드님! 또 친구사이라는 두명의 탄 가이드님
첫날 탄 가이드님께서는 비도 많이오는데 챙겨주시느라 너무 고생많으셨구 어머니 생신선물이라고 미니케이크도 챙겨주시고 쌩글쌩글 웃는모습이 너무 귀여웠고
둘째날 탄 가이드님께서는 날씨요정!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설명도 해주시고 담시장가서 계속 따라다녀주시면서 흥정도 해주시고ㅠㅠ너무 지쳐보이셨는데도 끝까지 웃으시던 가이드님ㅠㅠ
그리고 기사님 또한 너무 좋으세요!!
묵묵히 운전해주시고 짐도 챙겨주시고
첫 가족 나트랑 여행 너무 행복했습니다
탄가이드님 우리 언젠간 세븐틴 콘서트에서 만나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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