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4일 도착해서 녹 가이드님의 진행으로
여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잊지못할 판랑사막!!
인생 사진을 몇백장을 찍은듯
가족모두 재미있게 사진도 찍고 구경도 하고
거센 모래바람을 맞으면서도
열정적으로 사진을 찍어준 가이드님으로 인해
행복한 웃음 한가득이였어요^^
또 잊지못할 호핑투어!!!
꼭 해야할 호칭투어!!!
케어해주는 오빠야들이 물속에 밥을 뿌려줘서 눈앞에서 물고기들도 보고 만져보고 정말 또또 하고싶은 투어!!
녹 가이드님이 준비해주신 망고와 맥주 음료수.
맘편히 놀기만하면 되니 어찌나 좋던지^^
자유일정때 딱 비가와서 넓고 좋은 숙소에서 하루종일 먹고 비맞아가며 수영도 하고
비가와도 하나도 안춥다는 사실!!!
아침마다 맛난 조식도 대접받듣 먹고^^
주부는 주방에 안들어가려고 여행가는데
바로 숙소에서 맛난 조식을 먹을수있어 더 행복했네요^^
여행 마지막날도 하늘이 도와준덕에 사원이랑 대성당 시내투어도 잘 마치고 담시장가서도 신나게 쇼핑하고
커피숍가서 소금커피 마지막으로 마시며
시원한 마사지도 받고
처음 대가족 여행이고 가이드받는 여행이라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였지만,
우리 녹가이드님의 세심함에 걱정은 사라지고 여행내내 맘 편하고 즐거웠어요.
어머님 아버님도 잘 챙겨주시고 우리 막내아들도 잘케어해줘서 돌아오는날 아들은 울었네요^^
다음에 또 가게되면 저흰 또 가이드맨이용할꺼예요.
녹 가이드맨님이랑 함께^^
있는동안 잘 챙겨줘서 너무 고맙고
행복한 여행을 만들어줘서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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